44번. 막내랑 점심 2026년 02월 20일 오늘 막내는 드디어 나한테 밥을 사 줬어. 거의 두 달 동안 기다렸어. 점심으로 AYCE 초밥을 먹었어. 막내가 채식주의자여서 고구마를 많이 먹었어. ← 45번. 머리 텅, 마음 가득 43번. 비행기에서 아기를 금지해야 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