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번. 드디어 귀가했어

그런데 이번 주에 친구들이 다 바빠 ㅠㅠ

다음 주에 친구들은 시간이 있으면 좋겠어.

82번. 난 시간 멈췄으면 좋겠어

벌써 여름이 왔어…

난 이번 여름에 하고 싶은 일이 할 수 있는 일보다 더 많아 ㅋㅋㅋㅋ

스트레스를 좀 받아

81번. 여름

지금 여름이야.

내 생활에서 길을 잃은 것 같아. 역시 너무 많은 여행을 계획했어… 난 약 두 주마다 비행기를 탈 예정이야.

80번. 기리고

내 생일에 친구와 "기리고"를 봤어. 피가 많아 ㅋㅋㅋㅋ

한국어 오디오를 아직 이해할 수 없었어. 자막이 있어서 고마워~

난 죽도록 빌고 싶은 소원이 있어!!

79번. 연설

친구를 위한 연설하는 게 쓰는 것보다 훨씬 더 어려워 ㅋㅋㅋㅋ

시작하는 것이 가장 어려운 부분이야… 너무 창피했어. 시작한 후에는 계속하는 것이 자연스럽게 돼.

카리나는 카리나의 연설을 제외한 모든 연설에서 내가 울고 있었다고 말했어. 하지만 난 어떤 연설에서도 울었다는 기억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