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번. 너무 바빠

최근에 아주 바빴어... 그거 싫어.

시간이 없어서 한국어 공부가 뒤처졌어. 많은 일자리를 수락한 것을 후회했어. 한국어 선생님께서 선물한 교과서를 읽을 기회가 없어서 창피했어. 항상 더 해야 할 일이 있어.

내 한국어 실력이 나빠졌다고 생각해. 이 게시물을 쓸 때 기본적인 실수를 많이 했어. 실망했는데 불평할 수 없어. 내가 더 노력하기를 바라.

아직 가끔 세희와 한국어로 문자를 해. 세희의 한국어 실력이 아주 좋아서 난 조금 질투해 ㅋㅋㅋㅋㅋㅋ

28번. 날 언제 대접할 거야?

막내는 중간고사를 실패해서 거의 울고 싶다고 말했는데 나중에 87 점을 받은 걸 봤어. (만점 100 점이야.) 괜찮은 것 같아.

막내의 아버지는 막내에게 "과외 교사에게 감사 인사를 하고 그를 점심 또는 저녁을 대접해라" 말했어. 우스웠어. 아직 날 대접하지 않았어. 난 아직도 기다리고 있어.

27번. 집에 가기

난 일찍 집에 가면 많은 일을 할 수 있다고 생각했어. 난 틀렸어 ㅋㅋㅋㅋㅋㅋ

26번. 가족만

그저께에 어떤 친구는 가족만이 할 수 있는 일들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어. 난 그 말을 듣고 슬펐어. 그 전에는, 내가 다치면 내 친구들이 날 도와줄 거라고 생각했는데 아마도 난 틀렸던 것 같아.

25번. 매일 할 일 목록

  • 하루 일정을 정리한다
  • 단어 세금을 낸다
  • 면도를 한다
  • 오티스 숙제를 채점한다
  • 비타민을 먹는다
  • 한국어로 쓰기를 연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