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번. 매일

지쳐…

매일 피곤해. 매일 친구를 볼 수 없어. 매일 일이 끝이 없어.

매일 똑같아.

한숨.

60번. 졸라

이 블로그는 이제 졸라를 써! 이전에 mkdocs를 사용했는데 mkdocs는 최근에 문제가 있었어.

어쨌든 난 졸라가 더 좋아. 코드가 더 이뻐~ 더 간결하고 Python 의존성이 없어. 아직 CSS가 조금 많은데 청소할 거야.

59번. 새로운 웹 사이트

어제 Zensical로 새로운 웹사이트를 만들기 시작했어. kor.evanchen.cc에서 볼 수 있어. 이게 내 문법 공부에 도움이 됐으면 해.

조금 무서워… 실수가 많을 것 같아서 걱정돼. 정말 창피해…

그런데 배우는 데 많이 도움이 되고 있어서 계속 써야 해.

58번. Python과 Rust

Python과 Rust이 함께 세상을 지배하기를 바래. 난 Node로 코딩하기가 악몽이라고 생각해.

57번. 트와이스

트와이스는 오늘 보스턴에 공연할 거야. 난 이미 보스턴에 떠났어서 조금 섭섭해… 아마도 머물렀어야 했는데 트와이스를 보고 싶어하는 친구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