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번. 새해 복 많이 받아!
2026년 01월 01일
난 2025년이 어려웠어. 개판이었어. 드디어 끝나서 다행해. 2026년이 더 나을 거라고 희망해.
2026년 01월 01일
난 2025년이 어려웠어. 개판이었어. 드디어 끝나서 다행해. 2026년이 더 나을 거라고 희망해.
2025년 12월 31일
대수 기하학을 공부하려고 노력했는데 하마터면 수학을 포기할 뻔했어. 그게 10년 전이야.
2025년 12월 03일
최근에 아주 바빴어... 그거 싫어.
시간이 없어서 한국어 공부가 뒤처졌어. 많은 일자리를 수락한 것을 후회했어. 한국어 선생님께서 선물한 교과서를 읽을 기회가 없어서 창피했어. 항상 더 해야 할 일이 있어.
내 한국어 실력이 나빠졌다고 생각해. 이 게시물을 쓸 때 기본적인 실수를 많이 했어. 실망했는데 불평할 수 없어. 내가 더 노력하기를 바라.
아직 가끔 세희와 한국어로 문자를 해. 세희의 한국어 실력이 아주 좋아서 난 조금 질투해 ㅋㅋㅋㅋㅋㅋ
2025년 11월 10일
막내는 중간고사를 실패해서 거의 울고 싶다고 말했는데 나중에 87 점을 받은 걸 봤어. (만점 100 점이야.) 괜찮은 것 같아.
막내의 아버지는 막내에게 "과외 교사에게 감사 인사를 하고 그를 점심 또는 저녁을 대접해라" 말했어. 우스웠어. 아직 날 대접하지 않았어. 난 아직도 기다리고 있어.
2025년 10월 25일
난 일찍 집에 가면 많은 일을 할 수 있다고 생각했어. 난 틀렸어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