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일에 친구와 "기리고"를 봤어. 피가 많아 ㅋㅋㅋㅋ

한국어 오디오를 아직 이해할 수 없었어. 자막이 있어서 고마워~

난 죽도록 빌고 싶은 소원이 있어!!